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BTC 현물 ETF인 MSBT가 출시 일주일 만에 순유입액 기준으로 위즈덤트리 BTC 현물 ETF인 WBTC를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MSBT에는 15일(현지시간) 1930만 달러가 순유입됐으며, 이에 따라 총 순유입 규모는 1억 300만 달러로 늘었다. 이는 WBTC의 지난 2024년 1월 출시 후 총 순유입액 8600만 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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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MSBT 순유입액, 출시 일주일 만에 위즈덤트리 뛰어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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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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