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에서 아내와 다른 남성이 타고 있는 차량을 흉기로 파손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신원 확인 과정에서 파손한 차량 안에는 A 씨의 아내인 B(50대) 씨가 뒷자석에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석에는 70대 남성 C 씨가 앉아 있었다.
울산 중구에서 아내와 다른 남성이 타고 있는 차량을 흉기로 파손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신원 확인 과정에서 파손한 차량 안에는 A 씨의 아내인 B(50대) 씨가 뒷자석에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석에는 70대 남성 C 씨가 앉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