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들만 가는 아베크 청담에서 행사열어주셔서 들어가봄. 전문 아나운서님이 진행 해주셨고 좀 이르게 도착해서 대기하다가 대표님 연사 하셨는데 넘 젊고 멋있었음!
트레이딩 대회때 압로에서 차트 크게 띄워둬서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쳐다봐서 좀 창피하기도 했는데 Hour Trader는 시간/자금/배율을 직접 설정하는 커스텀 트레이딩 챌린지인데, 설정한 시간 내에 목표 달성하면 자금 X배율만큼 보상을 받고, 못하면 참가 비용을 잃는 구조라서 꽤 재밌있는 컨셉이었음.
래플 나는 당첨 안됐지만 오랜만에 나들이가서 즐거웠음!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