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은 버스에 치인 직후 바로 일어나 침착하게 옆 술집 '퍼플 터틀'로 걸어 들어감.
주변 사람들이 달려와 도왔고 사이먼은 출입구에 앉아 응급처치를 받았다. 그는 "쇼크 상태라 맥주 한 잔으로 진정하고 싶었다"고 밝힘.
사이먼은 어깨와 갈비뼈 골절, 내부 타박상 등 경상을 입었으나 큰 부상 없이 병원에서 퇴원.
버스 운전자 칼림 센고르는 차량 제어 상실로 기소되어 2018년 200시간 사회봉사와 운전면허 정지 2년 형을 선고.
사이먼은 버스에 치인 직후 바로 일어나 침착하게 옆 술집 '퍼플 터틀'로 걸어 들어감.
주변 사람들이 달려와 도왔고 사이먼은 출입구에 앉아 응급처치를 받았다. 그는 "쇼크 상태라 맥주 한 잔으로 진정하고 싶었다"고 밝힘.
사이먼은 어깨와 갈비뼈 골절, 내부 타박상 등 경상을 입었으나 큰 부상 없이 병원에서 퇴원.
버스 운전자 칼림 센고르는 차량 제어 상실로 기소되어 2018년 200시간 사회봉사와 운전면허 정지 2년 형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