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뉴욕 지하철에서 한 백인 여성이 흑인 여성 무리로부터 장시간 언어적 괴롭힘을 당한 끝에, 지하철 문이 닫히는 순간 "N*gger" 한 마디를 던지고 내려가면서 상황을 극적으로 뒤집는 영상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크게 퍼지고 있다.
약 15분 이상 지속된 괴롭힘 끝에 지하철이 정차하고 문이 열리자 백인 여성은 조용히 내려선다.
바로 그 순간, 문이 닫히기 직전에 그녀는 고개를 살짝 돌려 차 안을 향해 "Nigger~"라고 또렷하게 말한 뒤, 완벽한 타이밍에 문이 닫힌다.
이 한마디에 지하철 안에 있던 흑인 승객들이 즉시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문을 두드리고 소리를 지르며 발작하듯 난동을 부리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일부는 문을 열려고 애쓰는 듯한 장면까지 포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