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관영 통신사 파르스(Fars)는 소식통을 인용, 이란이 원하는 건 단순한 휴전이 아니라 전쟁의 종식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이란은 현재 상황에서 휴전·협상은 실현 불가능하다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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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휴전 아닌 종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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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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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관영 통신사 파르스(Fars)는 소식통을 인용, 이란이 원하는 건 단순한 휴전이 아니라 전쟁의 종식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이란은 현재 상황에서 휴전·협상은 실현 불가능하다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