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PD가 침착맨 채널 나와서 했던 이야기가 있었음.
옛날에는 편집하려면 7천만원짜리 편집기 두 대가 있어야 했음.
그래서 편집할 수 있는 것 자체가 권력이라 PD들이 어깨뽕 잔뜩 들어가 있었음.
그런데 지금 콘텐츠는 유튜브(유통 혁신), 컴퓨터(생산 혁신), 핸드폰,카메라(기술 혁신) 3개로
전국민이 계급장 떼고 붙고 있는중.
✋🏻 결국 바이브코딩도 비슷한 생산도구의 대중화가 될 수밖에 없음.
예전에는 IT업체 프로젝트 필수가 실력좋은 개발자를 얼마나 데려오냐였음.
코딩하는거 자체가 일종의 장벽이고 일반인이 쉽게 다가가기 힘든 분야.
그런데 AI의 발전으로 지금 비개발자 일반인이 웹앱을 만들어 내고있음.
아직은 어설프지만 시간이 흐르면 방송생태계처럼 계급장 떼고 개발자랑 일반인이 붙는 시기가 올수밖에 없음.
개인이 좋든 싫든 거대한 사회적 변화를 거스를 수는 없다는 것.
#바이브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