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Crypto Judy🐰🌸
Telegram · @lovejudylee

쓰레드 핫이슈😴

게시
2026.01.23 06:24
조회
2,498
포워드
13
이미지
1장

사건의 발단:
1. 어떤 아주머니가 벌킨백 서류가방으로 쓴다고 글올렸는데 이 가방이 짭퉁 같아보인다며 본인들 에르메스 가방 올리면서 정가품 비교.

2. 이 아줌마 자기가방 가품이리고 조리돌림 당하는거 긁혀서 집에있는 명품이랑 차사진 아르망디 등등 있는 사치품 다 올림.

3. 부자호소인 이라고 악플단사람 기분상해죄로 다 신고한다고함.

4. 에르메스 정가품 구분하는 글들보고 어떤 여자가 자기는 에르메스 없다고 글 올림.

5. 에르메스 주인분이 기회줄때 글 내리라고 함ㅋㅋ

6. 글쓴이가 정리한 [에르메스 사태 정리 요약]
1. 피드에 에르메스 가방 사진이 올라오면서
진품 가품 비교 사진이 올라옴
2. 에르메스 가방이 없는 나는
진품 가품 구별하는 대화에 끼고 싶다고 글씀
아무도 특정하지 않은 내 푸념글임
3. 누군가 등장해서
‘기회줄테니까 글 내리라’ 시전
4.영문도 모른 나는 여기가 공산국가인가
싶었음
5. 그랬더니 자꾸 본인 스레드에 글을
확인하라고 함
6. 봐도봐도 내한테 왜 지랄인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르메스 없다고 무시하세욤? ㅠ_ㅠ

7. 글쓴이가 남긴 입장문
[입장문]
먼저 메가 스레더도 아닌데
에르메스도 없는 나부랭이에게
입장문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그분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아까 주신 기회,
이번에는 잘 잡아보려고
복잡한 심정을 뒤로하고 자판을 두들깁니다.
에르메스가 없어서 푸념한 저의 글이 죄라면 법전을 펼쳐가며 노하지마시고 소모품일뿐인 에르메스 백 한개 정도는 나눔하며 선처해주실수 있는거 아닌가요? 고소하시려거든 제 글에 댓글을 달았던 제 스친분들부터 잡아가십시오. 저는 그냥 돗자리를 편것뿐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회2,498포워드13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