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공무원퇴직연금이 3분기 스트래티지(Strategy·MSTR) 주식 1,700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비트코인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이 X를 통해 전했다. 루이지애나주 공무원퇴직연금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별 자산 보유 보고서에서 스트래티지 주식 2만3,0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분기 보고분인 2만1,300주보다 1,700주 증가한 규모다. 3분기 말 기준 보유 주식의 가치는 약 350만 달러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는 주요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매입·보유하는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으로, 나스닥에 MSTR 티커로 상장돼 있다. 또 스트래티지는 19일 기준 약 84만8,517 BTC를 보유하고 있다.
Telegram · @lovejudylee
[美 루이지애나주 공무원연금, 3Q 스트래티지 주식 1,700주 추가 매수]
- 게시
- 2026.10.21 18:54
- 조회
- 1,856
- 포워드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