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이번 대회에서 와일드카드로 4골 4도움을 기록하며 ‘캐리’를 한 엄지성(스완지시티)는 “병역 문제를 생각하기보다는 금메달을 목표로 나아갔다”며 정석적인 답변을 남겼다.
엄지성에 비하면 박승수와 양민혁은 대회 내내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박승수는 3경기 교체로 나서 16분 출전에 그쳤고 양민혁도 대회 내내 부진하다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간신히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하는거 좆도 없는 좆밥새끼가 나대는게 문제인데 지 수준에서의 분위기 파악도 안되는거 보니 큰 물에서 놀기는 그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