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벤치마크 테스트 1등만 보면 안된다.
아스트라의 목적은 컴퓨터를 사람처럼 만진다는 쪽이다.
코딩은 이미 많이 넘어갔다.
남는 허들은 화면을 열고 클릭하고, 파일을 찾고, 며칠씩 이어서 일을 끝내는 능력이다.
새 모델이 주목받은 이유도 여기다.
벤치마크 1등보다
오래 붙어서 실패를 고치고
다시 시도하는 끈기가 커 보인다.
5일짜리 작업,
메일과 일정을 읽고 위키를 쌓는 실험,
음성만으로 프레젠테이션과 장바구니를 처리하는 시연.
방향이 분명하다.
개발자만 겨냥하지 않는다.
키보드 앞에서 하루를 보내는 사무 업무다.
👍 🏻 에이전트 시대는 말 잘하는 챗봇이 아니라 컴퓨터를 대신 쓰는 손에서 시작된다.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그 손을 업무에 붙이지 못하는 사람이다.
🎁 코딩 대체 다음 타깃은 클릭의 반복이다.
한번에 정답을 찾는것보다 며칠을 버티는 실행력이 위협이다.
점수는 광고고, 컴퓨터 조작이 본편이다.
#아스트라
#사무직대체
https://youtu.be/pZmspZaOTkw?si=gBRE1aeJQM03ZZP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