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지기는 요즘 아버지 병환도 그런데 요 근래 어머니 병환까지 터져서 정신없이 사는 중, 거기에 키우던 반려 노묘 한마리도 19살 넘어서 이제 다리를 절면서 걷길래 맘의 준비중
세상 돌아가는 뉴스까지 보니 뇌를 빼놓고 아무 풍경, 아무 소리, 일말의 아무 오감의 느낌조차 비워버린 적막한 공간에 한동안 아무 근심걱정 없이 푹 자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요즘
재밌는 영상 올릴거리 없나 보다가 이 영상이 뜨길래 한참을 보고
세상사 서로 통수치고 헐뜯고 싸우고 죽이는 인간들을 전부 저렇게 만드는 능력 하나쯤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든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