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펌핑이 거의 없었고 오히려 쳐박았다는 점에서 차라리 안심이 되는데, 이런 단순 펌핑으로 끝나기보다 유기적인 성장을 바라기 때문임.
CT에서 CARDS 토큰에 대한 비판 논리는 [팀이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토큰과 상관이 없지 않냐] 인데, 이건 Hyperliquid 이전 거의 모든 크립토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거라서 생각해볼 가치도 없고, 오히려 이번 OTC를 통해 팀이 토큰 가격에 대해 엄청 신경쓰고 있다고 느꼈음.
https://arkm.com/explorer/address/3KiKv1ZuszqV3WWXvkMZeV3DZ7ndLA6hBJ4ULGvoRj4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