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blecoinX가 3.6억 달러 조달하여 ENA 토큰 유통량의 10%를 영구 보유 자산으로 묶어버림
- ENA 가격 상승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다시 추가 매입 자금 조달로 연결되는 플라이휠 구조
- 써클 주식이 7배 급등한 스테이블코인 열풍 속에서 ENA가 고베타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음
- 업비트 ENA 상장으로 한국 투자자들이 선제 진입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됨
- 나스닥 상장사 재무제표에 ENA가 포함되면서 전통 금융 시장의 관심도 끌어낼 수 있음
- USDe가 달러 스테이블코인 3위 규모로 성장한 상황에서 공급 쇼크와 제도권 편입이 동시에 일어나는 희귀한 케이스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26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