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수익실현도 꾸준히 하고 커피도 자주 뿌리던 지인분... 같이 코인얘기 하다가 닐리온 발견함...
신규상장인데 저점같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청산가로 끌고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청산알림 받고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닐리온 봐도 안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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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절대 닐리온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