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을 복구한다는 마인드로 인생 베팅따위를 노리다가 통합 레인지 안에서 잔고가 점점 깎이고 정작 좋은 자리가 나왔을때는 손가락 빨고 구경하는 케이스가 많이 생깁니다.
내가 못 탔는데 버스가 떠날지도 모른다는 조급함을 다스리는게 어찌보면 수익률 보존 측면에서는 더 나을수도 있기때문에 계속 말씀드리는겁니다
물론 전 극한으로 쪼개고 쪼개서 바닥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이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변동성이 다시 터질때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거라 보여지니 그간 분석 잘 해두고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자꾸 손절하고 물리고 그러면 제가 존나 슬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