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아니지만 이제 $MNT 는 사실상 맨틀과 바이빗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기능이 거코의 기능 이상으로 확장이 되면서 MNT의 유틸리티를 확 늘려주고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Mantle의 MNT가 바이빗의 거래소 코인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사실 뿌리는 같은 곳에서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바이빗은 바이빗 대로 운영을 했고, 맨틀은 대신에 맨틀 트레져리를 가지고 나와서 자체적으로 L2를 만들어서 각자 생존을 하는 전략으로 성장해왔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바이빗에 MNT가 가끔가다가 런패에 사용되거나, 맨틀 체인으로 MNT를 출금하는 비용을 안받는 정도의 협력 관계를 유지했지, MNT가 바이빗 거래소에서 더이상의 역할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맨틀 2.0을 발표를 하면서 웹2 와 웹3를 전격적으로 연결하는 목적을 가지고 큰 그림에서 바이빗과 전략적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본격적인 유틸리티들을 확장을 했습니다.
- MNT를 거래 수수료로 사용
- 스마트 레버리지 운영
- OTC 데스크
- VIP 티어 혜택 (그동안 100K 이상 자산가나 고액 볼륨 거래자만)
- 이후 MNT 소각에 대해서도 오픈 마인드라고 함. (결정 X)
이렇게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토큰 유틸리티들이 발표가 되면서 사실상 MNT는 바이빗의 거코 기능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만들면서 가격적인 퍼포먼스도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 중 한가지가 만약 20-50% 정도의 사용자가 MNT를 거래 수수료로 사용을 한다면 연간 20-80억 달러 가량의 MNT 수요가 발생이 된다는 부분입니다. MNT가 사실상 저평가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