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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관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 확대

게시
2025.07.1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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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점차 많은 기관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을 하고자 움직임이 자주 포착됩니다. 이더리움으로 가야한다 부터, 다른 한국 체인을 써야 한다. 업비트와 네이버가 손을 잡았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요가 있겠냐, 등등 다양한 의견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논의가 되고 있다는 것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와 더불어 특히 기관 친화적인 체인과 서비스등을 확장하고 있는 다양한 블록체인들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으로 의미있는 규모의 TVL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 Mantle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맨틀의 기관 친화적 움직임은 사실 이미 24년도 초부터 보이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개인이 보기에는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는게,

"나랑 무슨 상관?"

그러나 이것은 조금만 길게 본다면, 그만큼 유동성 유입이 활발해지고, 유동성의 크기가 증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활동하는 암호화폐 시장에 전반적인 변화를 줄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되고 나서 비트코인이 독주를 하면서 상승했던 것도 유동성 유입의 변화 때문이기도 합니다.
맨틀의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 24년 초기 클리어풀과 파트너십
  • 24년 10월 기관용 아고라 스테이블코인 출시
  • 24년 12월 Succint 통합 (zk)
  • 25년 3월 EigenDA 통합으로 데이터 활용 극대화
  • 25년 4월 MI4 발표로 암호화페 기관용 펀드런칭
  • 25년 4/5월 mETH MI4 합류 / 리퍼블릭 테크놀로지 파트너
  • 25년 6월 OSL mETH 커스터디 제공
  • 25년 6월 UR 암호화폐 퍼스트 네오 뱅크

-25년 7월 리저브원의 전략적 투자자 참여
-25년 7월 FBTC Function 의 10M 투자

이렇게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블록체인과 인프라를 기관을 위해서 준비를 하고 유동성 유입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조금더 상세하게 다룬 칼럼도 있어서 같이 소개를 드립니다.

칼럼 링크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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