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쟁글의 리서치는 다양한 일상생활의 예시와 함께 전반적인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신경을 많이쓴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도표들의 경우는 빠른 이해를 위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들여다본 Openledger의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모델트화와 데이터
하나의 대형 LLM이 아닌 수많은 SLM (특수 언어 모델)들이 왜 필요하고 이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인프라가 왜 중요한지를 들여다봤습니다. (아이언맨의 자비스를 만들려면 필요함 ㅎ)
2️⃣ 황금 고블린을 잡아라
쟁글에서는 골든 데이터라고 하는데, 저는 이 데이터가 마치 매우 큰 보상을 줄 수 있는 황금 고블린 같이 느껴지더군요. 쉽게 얻을 수 도, 잘 나타나주지도 않는 고급 데이터를 어떻게 "모셔와야"할지에 대한 전략이 오픈렛저에 있고, 그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다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3️⃣ $OPEN 토큰의 토크노믹스
사실 이번 쟁글 리서치를 보면서 자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었던 기회였는데, 다순하게 가스비 정도로만 쓰이는게 아니라 AI Agent들을 작동하기 위한 본딩 커브와 스테이킹으로 인한 자본 기반 중요도 결정등의 핵심 유틸리티가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Virtuals_io 에서 Virgen 포인트로 AI Agent 런패에 참여하듯이, OPEN토큰은 AI Agent들의 유동성 페어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는 구조입니다.
마치면서
쟁글의 리서치로 인해서 드디어 조금더 상세하게 오픈렛저를 들여다볼 수 있는 자료가 나와서 좋은것 같습니다. 현재 다른 리서치쪽에서도 자료를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들리면서 앞으로 더욱더 많은 리서치들이 나올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