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가 자체적인 생각을 하고, 학습에 대한 욕구도 있으면서 경제 생활을 하고 직접 토큰 기반의 거래도 하는 AI Agent가 되었을때 이런 인프라를 뒷받침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를 고민해봤습니다. 이런 고민에서 나온것이 이번 AI를 위한 블록체인이라는 주제로 한 Jayplay Labs의 새로운 리서치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픈렛저의 간단한 개요
◽️ 비슷한 프로젝트와 비교
◽️ AI를 위한 블록체인으로 할 수 있는 것
◽️ 게임 NPC 개발에서의 오픈렛저 활용
◽️ 마치면서
▶️리서치 링크 : https://hrl.sh/2aj5l0
🔰 개인적인 생각
사실 오픈렛저의 아티클이 나와서 그동안 생각 못했던 AI와 블록체인의 활용에 대한 시나리오를 깊이 파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일부 댓글들은 "우리 사람이 더이상 필요없다" 라는 형태로 반응도 보이고 "우리 매트릭화 된다"라는 우려도 농담반 진담반으로 달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선은 AI인프라를 블록체인으로 가능하게 한다면 앞으로 우리가 하는 게임의 몰입도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물론 이번 리서치의 예시는 주로 게임의 NPC를 기반으로 했지만, 영역을 의료, 개발, 디자인, 법등으로 확대를 한다면 AI, 블록체인, Agent등 수많은 혁신 가능 영역들이 펼쳐지는 것이 느껴질 겁니다. 물론 오픈렛저가 이 모든 인프라의 중심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앞으로 TGE를 하고 제품이 제대로 만들어져서 증명을 해야할 부분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조금씩 기술들이 만들어지고 점차 범위가 넓어지는 적용성을 보고 있자면 앞으로도 많은 적응과 공부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