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쿠팡뛰고 그 사람과 이야기를 햇는데 머라고 하냐며는 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과 가야 할거 같데 그래서 나 고소 하겟데 그리고 ㅅ발 일 못하는거 첨인데 어캐 잘해요 햇더니 웃으면서 ㅇㅇ님 이거봐여 저분 저렇게 랩핑 했어요 ㅋㅋ 이러면서 조롱하고 관리자는 계속 화만 내고
그리고 이미 셔틀도 놓쳤으니 더 이야기 해도 된다 라고 했는데 어머~ ㅋㅋ 걸어가셔야 겠네 ㅋㅋ 이러고 그냥 나 정신과4년차인데 걔가 정신과 나 때문에 다녀야겠다 이런게 그냥 입밖으로 막 나올 수 있는 말이야? 아 진짜 미치겟음 서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