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지는 약을 이차로 검증한다는 건데 사실 수년 전부터 dur시스템으로 의사가 약 처방하는 순간에 알고리즘으로 자동으로 거르고 경고 뜨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언젠가부터 단지 인간 약자판기 역할을 하게 된 것인데 문제는 이 약자판기 프로세스에 막대한 건보료를 지급한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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