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좋아하는 시네필인데 뭔가 나는 대중을 무작정 싫어하지도 않는다 라는 메타 시네필에게 어필해서
온갖 장르 영화 문법 뒤섞고 한국 영화 클리셰 뒤틀고 조롱하는 영화 찍은 뒤, 이거 보고 불쾌해하는 시네필들을 보며 내심 기분 좋아하는 사람들을 취향을 맞춘 영화임
그냥 친구들이랑 놀 때 한 번씩 영화관 가거나 애인이랑 갈 땍 가는 게 전부인 갓반인들은 호프 보면 오히려 쌍욕함
영화 좋아하는 시네필인데 뭔가 나는 대중을 무작정 싫어하지도 않는다 라는 메타 시네필에게 어필해서
온갖 장르 영화 문법 뒤섞고 한국 영화 클리셰 뒤틀고 조롱하는 영화 찍은 뒤, 이거 보고 불쾌해하는 시네필들을 보며 내심 기분 좋아하는 사람들을 취향을 맞춘 영화임
그냥 친구들이랑 놀 때 한 번씩 영화관 가거나 애인이랑 갈 땍 가는 게 전부인 갓반인들은 호프 보면 오히려 쌍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