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프로토콜의 공동창업자 이승윤 대표가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미국 마러라고 글로벌 리더십 컨퍼런스 연사로 초청됐다고 하네용
한국인 연사로는 송치형 회장과 이승윤 대표가 유일하다는 점도 꽤 인상적인데
이걸 보면 확실히 스토리는 미국 쪽 네트워크가 강한 편으로 보이는듯??
아직 출시도 하지 않은 포세이돈이 그레이스케일 포트폴리오에 포함됐던 점만 봐도, 미국 시장과의 접점은 이미 꽤 깊게 형성돼 있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결국 중요한 건 걍 시장 투심 회복 여부일 것 같네용
만약 미국 쪽에서 다시 크립토 투자심리가 살아난다면 스토리도 그 흐름을 탈 수 있지 않을까 제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