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뉴스에 따르면 브루클린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한 파키스탄 남성이 트럼프 대통령을 유세장에서 암살하기 위해 이란에 고용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함.
그의 증언에 따르면, 이란 지도부는 그에게 유세장 평면도(블루프린터)를 건네며 킬러를 고용하라고 지시함. 그는 킬러인 줄 알고 위장 잠입한 FBI 요원들에게 암살 비용 수천 달러를 지급하기까지 했으며, 호텔 휴지에 범행 계획을 적기도 했다고 함.
그는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총격 사건 직전 체포되었는데, 해당 사건 역시 이란의 가셈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복수를 노린 이란이 배후에 있었다고 주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