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된 주식의 발행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고 기술도 열려 있고 구조도 표준화되고 있음
근데 왜 거래는 안 붙을까?
유동성 분산 / 스프레드 확대 / 대규모 주문 소화 불가 => 등의 이유로 기관 진입 지연되고 있기 대문임
즉, 문제는 자산이 아니라 시장 기능 부재
특히 코인처럼 24/7 구조에서는 더 치명적일 수도 있음
야간 변동성 + 갭 리스크 + 연쇄 청산 등 리스크 엔진이 없으면 기관이 못 들어오기 때문에 ㅇㅇ
그리고 대출 / 숏 / 헤지 없는 주식 토큰은 가격이 발견이 불안전함
보유만 가능하다면 그건 금융이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block street 은 이를 막기 위해 다음을 고안함
Aqua = 유동성 통합
Everst = 대출·레버리지·숏 실행
이건 새 상품이 아니라 시장 메커니즘을 붙이는 구조로 Block Street는 단순하게 토큰을 만드는 게 아니라 시장을 돌아가게 만드는 실행 레이어에 베팅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