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요즘 뭔가 자주 듣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심지어 저 말 들었을 때 막 남들은 에견녀인지 테토남인지 뭐 이런 거 하는데
나만 "은은하게 눈빛이 돌아있다" 들엇네요 이거 뭐죠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개웃었음.. n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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