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령부가 부대원 100명을 차출해 선관위 등에 투입했지만 해당 부대원들이 주어진 임무 수행 대신 거리를 배회하거나 다른 장소에서 대기하는 등 사실상 명령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의원이 밝힌 제보에 따르면 이들 차출 부대원 100명 전원은 지시를 받은 현장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인근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거나 주위를 배회하고, 다른 장소에서 대기하는 등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통과될 때까지 시간을 벌었다.
아 큰일낫다 트위터만 들어가면 이런거뜨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