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가수스 : 팀할당조차 없고 완전 Fair launch
- 유니콘 : 초반참여는 모두가 가능하나 스나이핑 방지 봇이 있어서 특정 누군가가 싼 가격에 토큰을 살 수 없음
- Titan : 이건 약간 Dex 풀을 여는 느낌이라 이것도 스나이핑 싸움....?
버추얼 새로운 런치패드 형태가 우리가 생각하는 뭐 할당받고 그러는게 아니라,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거나, Pump.fun에 투자하는 형태의 양갈래로 나눠버린 느낌입니다.
이러면 성능좋은 봇 보유자들이 100% 승리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여주기로 유명한 버츄얼 런패니까 "처음" 키워드를 믿으며 한번 공부 더 딥하게 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