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프로젝트들이 마지막 김치의 희망 어쩌고를 외치며 시장에 호기롭게 출사표를 던졌지만 지금까지 살아남은건 Yooldo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게임이 어쩌고, 프로덕트 어쩌고 할 수 있지만 코인충한테 코인가격말고 중요한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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