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지갑 마인드쉐어는 버블맵이 했던 것 같음. 빗썸에 있는데 알트장 깔짝이다가 한번 소액 사봤음. 버블맵은 지갑단위로 쪼개져있는 토큰과 자산들이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를 확인하는 지갑을 시각화 해주는 프로젝트라고 보면 됨.
휴머니티처럼 뭔가 명확한 논리구조에 입각하여 산게 아니니까 따라하지 마시길!
최초의 지갑 마인드쉐어는 버블맵이 했던 것 같음. 빗썸에 있는데 알트장 깔짝이다가 한번 소액 사봤음. 버블맵은 지갑단위로 쪼개져있는 토큰과 자산들이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를 확인하는 지갑을 시각화 해주는 프로젝트라고 보면 됨.
휴머니티처럼 뭔가 명확한 논리구조에 입각하여 산게 아니니까 따라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