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마법이 존재하던 시대의 올림푸스 주신들이 어떤 모습으로 스크린에 나왔을까 생각해봤습니다.
1. 텔레마코스의 마음에 불을 지핀 걸인으로 변장한 아테네
2. 고통받은 아들의 간청을 들어주는 분노한 포세이돈의 파도
3. 칼립소에게 봐줄만큼 봐줬다고 윽박지르는 제우스의 천둥
그리고 극 F 감성쟁이 오디세우스.
* 참고로 '토탈워:트로이'를 통해 일리아스(트로이 전쟁)의 장수가 되어 전장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신화 DLC 필수)
감사합니다.
아직 마법이 존재하던 시대의 올림푸스 주신들이 어떤 모습으로 스크린에 나왔을까 생각해봤습니다.
1. 텔레마코스의 마음에 불을 지핀 걸인으로 변장한 아테네
2. 고통받은 아들의 간청을 들어주는 분노한 포세이돈의 파도
3. 칼립소에게 봐줄만큼 봐줬다고 윽박지르는 제우스의 천둥
그리고 극 F 감성쟁이 오디세우스.
* 참고로 '토탈워:트로이'를 통해 일리아스(트로이 전쟁)의 장수가 되어 전장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신화 DLC 필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