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ssari.io/report/understanding-canton-network-a-comprehensive-overview
1. 캔톤을 통해 T+1 → T+0 얍!
2. 왜! $CC냐? 아발란체, 앱토스는?
기존 퍼블릭 체인은 거래가 전부 공개된다. 블랙록이 BUIDL 발행했는데 누가 얼마 거래했는지 다 까발려지면 기관은 못 들어온다.
깡통은 거래 당사자끼리만 내용을 보고 각자 검증하고, 글로벌 장부에 거래 내용 자체가 안 올라감.
3. 야이 씹 그게 블록체인이냐?
맞을껄? 다만 모두가 같은 장부 하나를 통째로 복사하는 방식이 아니라, 당사자끼리만 거래를 검증해 각자 장부에 기록하고, Global Synchronizer가 그 거래들의 순서를 합의로 확정함.
분산 합의로 무결성을 지킨다는 블록체인의 본질은 같고, 모두에게 공개한다는 부분만 뺀 거임.
4. 그리고 Global Synchronizer를 위해서 $CC가 사용되고, 사용된 $CC는 소각 됨.
24/7 T+0이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