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가장 대표적이라지요?
AI 모델 만들기 + 검색엔진과 유튜브 기반의 데이터 + 하드웨어(TPU)도 직접 만들고 + 데이터 센터도 가지고 있어서 속도와 지속성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합니다.
음 생각하다보니, 그럼 암호화폐/블록체인 업계의 수직계열화는 뭘까?
온램프(중앙화폐 입금) + 거래/DeFi 활동 + 오프램프(출금·결제)를 한 생태계 안에서 완결시키는 것.
코인베이스가 지금 이걸 유일하게 미국 질서아래 구현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바이낸스는 구조는 똑같이 갖췄는데 적법성이 발목을 잡고, 로빈후드는 웹3에 약하고, 하이퍼리퀴드는 온/오프 램프가 여전히 아쉽고 말입니다.
한국에서 쓰지도 못하는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
뭐 $COIN 사라는건 아니고, 베이스의 애물단지 Baseapp을 슬슬 써봄직하지 않나?
1. 빠박이 브라이언이 스스로 핸들링를 시작했다는 것.
(제시폴락의 좆라 + 좆캐스트를 보며 얼마나 속 탔을까요?)
2. 실제 수수료가 들어가는 '트레이딩' 기능 강조.
(레퍼럴 시스템 On > 앱 내 거래 수수료 10% 할인)
$COIN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