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마 밋업에 참석했고,
아노마 페이를 써봤고,
아노마가 사준 술과 고기를 먹었습니다.
한국에 온 목적은 아노마 페이 런칭이라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던가요?
아노마 페이로 만든 1불짜리 링크입니다(밋업 때 받은 돈) :
https://anomapay.app/beta/claim/7GCa6cEwp1B1wXZsaz7nTVXFPvgy1R3bpSfysVdXRvY5
트랜젝션 수수료도 필요 없고,
별도의 지갑 연결도 필요 없습니다.
링크 클릭하고 받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속도입니다.
실제 결제에 활용되기엔 너무 느렸어요.
빨간 머리 코파운더 에드리안은 빨리 속도 좀 올려보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