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CXMT 창립 멤버였던 전씨는 재판에서 “처음부터 CXMT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삼성전자 PRP(Process Recipe Plan) 정보를 탈취해 D램을 개발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CXMT는 설립 당시 연구소도, 설비도 없었으며 자체 연구를 통해 기술을 개발할 생각도 없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CXMT 창립 멤버였던 전씨는 재판에서 “처음부터 CXMT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삼성전자 PRP(Process Recipe Plan) 정보를 탈취해 D램을 개발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CXMT는 설립 당시 연구소도, 설비도 없었으며 자체 연구를 통해 기술을 개발할 생각도 없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