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율 2%에 대준다고 치면
발행사 입장에선
자본이 투입이 되긴하지만
국채 이율 + 대출이율 2% + 생태계 확장
이게 가능해지니까 나쁘지 않은 딜인듯
문제는 루핑으로 풀린 유동성을
리딤할 경우가 있어 어느정도 로스가 생김
대출이율 2%에 대준다고 치면
발행사 입장에선
자본이 투입이 되긴하지만
국채 이율 + 대출이율 2% + 생태계 확장
이게 가능해지니까 나쁘지 않은 딜인듯
문제는 루핑으로 풀린 유동성을
리딤할 경우가 있어 어느정도 로스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