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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공식 협의가 없었고 (연합체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지주, 두나무, 케이뱅크 등도 오픈스탠다드가 OUSD 참여 의사를 물었고 단순히 검토해보겠다고 했는데, 연합체 구성원으로 이름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 OUSD : 우리 이런거 하려는데 어떰?
삼성전자 : 오 좋은일 하시네요.
🗣 OUSD : 우리 삼성전자랑 동맹임 어떰?
두나무 : 오 삼성전자 알지 알지. 번창하세요
🗣 OUSD : 우리 동맹에 삼전, 두나무 있음
KB은행 : 오오 잘되면 좋겠네요.
🗣 OUSD :
(공지) 우리는 삼성, 두나무, KB와 손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