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당한지 몇개월 뒤나
알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제 올라왔던 키움증권, 방산1급 기밀서류도 이런 루트로 돌았던 것 같네요.
털린 날짜가 4월이라 아직도 인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고,
누군가가 교묘하게 자료를 만들어 다크웹에서 유통시켰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관련 기관에 해킹 의심으로 접수가 되었으니
진위 여부는 천천히 결과가 나올 예정
해킹 당한지 몇개월 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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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라왔던 키움증권, 방산1급 기밀서류도 이런 루트로 돌았던 것 같네요.
털린 날짜가 4월이라 아직도 인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고,
누군가가 교묘하게 자료를 만들어 다크웹에서 유통시켰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관련 기관에 해킹 의심으로 접수가 되었으니
진위 여부는 천천히 결과가 나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