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가 개선하겠다는 글을 올림
이후에 바이낸스 일하는 마케팅, 소통 담당자들이
하나둘 글을 포워딩하며
"언제든 저를 찾아주세요. 잘하겠습니다."
릴레이를 함
VIP인 사람들은 팔로우 해두고
필요할 때 "해줘"라며 찔러봅시다.
허이가 개선하겠다는 글을 올림
이후에 바이낸스 일하는 마케팅, 소통 담당자들이
하나둘 글을 포워딩하며
"언제든 저를 찾아주세요. 잘하겠습니다."
릴레이를 함
VIP인 사람들은 팔로우 해두고
필요할 때 "해줘"라며 찔러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