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카드도 그렇고
국채기반 스테이블도 그렇고
결국 플랫폼 전쟁이라고 생각함
계속해서 프로모션 성격의 뭔가가 등장할거고
우린 그냥 리테일에 섞여 취하면 됨
이게 무슨 의미냐 철학적인 질문 던지기 보단
꾸준히 이익을 취하는게 좋다는 생각
단기 이익을 취하면서
장기적인 플랜은 BTC로 생각 중
크립토카드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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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의미냐 철학적인 질문 던지기 보단
꾸준히 이익을 취하는게 좋다는 생각
단기 이익을 취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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