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957#_enliple
SBS가 넷플릭스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는다는 정보를 미리 인지하고 SBS 주식을 사 8억3000만 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SBS 전직 재무팀 담당 직원이 검찰에 고발된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금융위원회가 추가 현장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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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넷플릭스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는다는 정보를 미리 인지하고 SBS 주식을 사 8억3000만 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SBS 전직 재무팀 담당 직원이 검찰에 고발된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금융위원회가 추가 현장조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