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리테일이 사주지 않아서인데
원래 코인 프로젝트라는게
사업보단 토큰 한탕이 제일 컸음
이제 그게 불가능해지자
RWA, PerpDEX, 델타유트럴 같이
실제 사업과 소득으로 이어졌음
VC 투자금, 사업 수익에 의존하게 됨
자기네들 사업이 중요해지다보니
토큰 가격 부양은 비용으로 다가와서
더더욱 토큰 부양에 힘을 덜 씀
초기 에드작한 사람들이 벌 수있도록 욕 안먹게만 조절함
1. 리테일이 더이상 안속음 (토큰 하락)
2. 실체적 사업에 집 중 (토큰 하락)
3. 리테일이 더 더 안속음 (악순환)
그나마 하이퍼리퀴드가 희망이라
PerpDEX 쪽만 살아남는 중이고
델타 뉴트럴 쪽은 ENA가 희망인데
토큰 가격이 하락하면서
후속 프로젝트들도 힘을 못 받는 중
그럼에도 코인판에서 사업을 하는 이유는 확실한 마케팅 수단이기도 하고
예전보단 줄었지만 코인 수익도 생기고 망해도 돈을 벌기 때문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