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BChoSN02-06 16:53첫째와 둘째가 90대 친모에게 따짐빡쳐서 신던 양말 친모 입에 물리고 구타친모는 기도 막히고 갈비뼈 부러져 사망판사 "살해의도가 없었다 1년 6개월 집유"조회4,342포워드23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