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자산으로 존버하는 사람이 많은듯
톰리도 이자 냠냠하려고 각 잡는 것 같고
점점 물리니까 광신도적으로 변하는 이더 홀더들도 생겨나는 중임
예전에는 숨어서
"그래도 이더가 비트보다 잘될지 모르잖아요?"
이러던 사람도 이젠
"이더가 비트를 넘는 건 필연적입니다."
상황이 악화될 수록 목소리가 커지는 느낌
평생 자산으로 존버하는 사람이 많은듯
톰리도 이자 냠냠하려고 각 잡는 것 같고
점점 물리니까 광신도적으로 변하는 이더 홀더들도 생겨나는 중임
예전에는 숨어서
"그래도 이더가 비트보다 잘될지 모르잖아요?"
이러던 사람도 이젠
"이더가 비트를 넘는 건 필연적입니다."
상황이 악화될 수록 목소리가 커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