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끝인줄 알았던 세일메타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세일가 대비 30%는 대박까진 아니지만
베어리쉬한 장에다 바닥가부터 차오르는 특이한 방식의 세일이라 5만불씩 사졌던게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물론 자잘한 세일까지 무조건 몰리진 않겠지만
대마불사 느낌으로 큰 프로젝트에는
자금이 계속 크게 모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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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자잘한 세일까지 무조건 몰리진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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