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는 증권 쪽 진출하면 증권플러스 시너지가 클 것이라 생각했는데, 증권 진출 포기하고 코인 쪽 집중하려는건가 생각이 드네요.
네이버와 토스는 증권이 잘 되고 있어서
증권플러스를 잘 이용 가능해 보이긴한데 얼마에 인수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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