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지법 형사51단독 이상아 부장판사는 6월 10일 주거침입, 폭행 혐의를 받는 A씨에게 벌금 15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A씨는 델리오에 87BTC, 190ETH 등 100억원대 디지털 자산을 맡긴 최대 채권자로 알려져 있다. A씨는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고 벌금을 납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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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표 찾아가 폭행" 델리오 최대 피해자 150만원 벌금 약식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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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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