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닥의 파산에 의문이 많습니다.
지금 위믹스 해킹 때문에 파산한 것으로 보이는데
위믹스 해킹 이후로
해킹당한 위믹스 채우고 회계법인 감사까지 완료해서 고객 예치금 초과로 보유 중이라고 했었는데
그 채워 놓은 물량이 속임수였는지
회계법인까지 속인건지
미스테리지가 많지만 얼렁뚱땅 넘어가는 분위기네요.
피해 당사자인 위메이드가 민사말고 형사고소를 하면 수사가 쉽게 들어갈텐데...
저는 누군가의 위믹스 물량을 빌려
거래소 소유인 것 처럼 분식회계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위믹스로 큰 금액을 빌려줄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고 봅니다.
금융당국에선 사이드카 같은 이상한 정책 밀지말고 이런걸 좀 잡아주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