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위믹스 해킹 발생을 공지한 당일에도 장 대표의 입은 쉬지 않았습니다. 이날 장 대표는 자신의 엑스 계정을 통해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내가 그렇게 말했잖아”라며 위믹스 해킹 사건을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이 게시물이 WEMIX 투자자들의 공분을 사자 장 대표는 해당 발언은 크로쓰 출시를 예고하는 의미였다고 해명했습니다.
Telegram · @BChoSN
[디센터 스몰톡] “남보다 못한 사이”…위메이드와 장현국의 진흙탕 싸움
- 게시
- 2025.03.31 18:33
- 조회
- 4,726
- 포워드
- 7
